비단풀은 대극과에 딸린 한해살이풀이다. 언뜻 보면 쇠비름을 닮았으나 쇠비름보다 훨씬
작다.
풀밭이나 마당, 길 옆에 흔히 자라지만 작아서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줄기는 땅바닥을 기면서 자라고 줄기나 잎에 상처를 내면 흰 즙이 나온다.
내금초, 점박이풀 등으로 부르고
지금(地錦), 지면(地綿), 초혈갈(草血竭), 혈견수(血見愁), 오공초(...
출처 : 깊은 밤의 서정곡
글쓴이 : 현 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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