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깊은 산속에서 돌복숭아 3그루를 만나 모셔왔습니다
족히 20kg은 되겠죠?? 털이 뽀송뽀송한게..ㅎㅎ..
근데 문제는 그 뽀송 뽀송한 털을 어찌 닦을것인지...
걱정이 태산입니다..그려~~
장갑을 끼고 한개씩 닦아볼까??
구두솔로 한개씩 닦아볼까??
궁리끝에 소쿠리에 놓고 물을 튼다음..
걍~~~
문질러 댔습니다..ㅎㅎ..
양 어깨가 뻐근할때 까지 걍~~문질러 댔습니다
흐흐 돌복숭아들이 시원하겠죠??
꼭지도 일일이 다 따야죠..
이후 돌복숭이가..
꺅..빛나는 천도복숭아로 변했다!!!!!!!
근데 복숭아 끝이 뭉개지면서 글쎄 말간 진액이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ㅋㅋㅋ
물기 빼고 그늘에서 이틀 말린 후 내일은 설탕붓고
효소 담글예정입니다..
올 가을에 우리 빛나는 돌복숭아 효소맛이 어떤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출처 : 향기로운 세상
글쓴이 : 白 雲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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