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액기스 만드는 방법
- 金谷農園의 秘法 -
재료 : 생오미자, 꿀이나 설탕(백설탕이 색상이 이쁨)
1. 오미자 손질
- 오미자에 묻은 불순물 제거(잎이나 썩은 쭉정이 정도)
- 오미자 줄기 중 꼬투리정도만 잘라내도 되지만 특별히 자를 필요 없음
(줄기에도 좋은 약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 주의할점 - 물로 씻지 마세요
(금곡 생산품은 농약걱정은 안하셔도 되며, 물기가 들어가면 계속 가스가 발생 하여 밀봉하여 보관하지 못함)
2. 재료의 차이점
- 오미자 : 진붉은 색깔로 금방이라도 즙이 나올 정도인 제품이 액기스
량도 많고 액기스의 맛이 좋음
- 꿀과 설탕 : 결론적으로 꿀로 만든 제품이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고 보여 집니다(설탕은 에너지대사에 유기산이 소모됨)
3. 담는 방법
- 용 기 : 유리나 플라스틱 용기제품
(옹기는 좋지 않음 - 옹기의 호흡으로 과잉발효되어 술 냄새가 날 수 있음)
- 재료는 보통 1 : 1로 넣으시면 무난합니다.
(오미자 1Kg에 설탕이나 꿀 1Kg 정도)
- 꿀로 담을 땐 오미자를 먼저 넣고 꿀을 붓고 설탕으로 담을 때에는
층층이 반복하여 떡시루 앉이듯 넣고 남은 설탕으로 맨 위에 다
부어서 마무리하고 뚜껑을 느슨하게 닫는다.(발효시 개스발생)
(용기의 80%정도만 채우세요)
4. 보관방법
- 집안에서 제일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수시(10여일)로 가라앉은 설탕과 오미자를 아래위로 저어서 가라앉은 설탕이 완전히 녹도록 한다.
5. 보관기간
- 30일에서 60일쯤이면 오미자의 원액이 빠져 나온다
→ 오미자열매의 상태와 외부온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
- 거르는 시기 : 오미자가 쭉정이 같이 찌그르지고 회색계통으로 변할때
6. 거르기
- 원액이 나와서 잘 빠져나오지 않기에 먼저 굵은 체에 받쳐 건드기를 거르고
- 샤를 이용하여 1~2회 거르면 깨끗한 원액이 나온다.
7. 보관방법
- 보관용기 : 시중에있는 PEP병이면 됨
- 상온에서는 발효가 될 수 있기에 냉장 보관 하여야 한다
8. 음용방법
-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시원한 냉수와 적당량을 희석한다
(시원하게 먹는 것이 신맛을 덜 느낌)
- 겨울에는 50도 이상으로 따뜻하게 마시면 감기예방에도 좋고 신맛을 덜 느낀다.
※ 제일 중요한 것
거르기를 하고 남은 오미자열매는 절대 버리지 말고 오미자 부피의 1.5~ 2배정도의 소주를 부어서 1~2개월 뒤에 걸러서 드시면 좋은 오미자주가 됩니다.
(이쁜 기생같은 술임 - 맛있다고 오버하면 .... 캬 죽인다 )
---깨끗하고 보기좋은 상품을 원하는 것은---
---농민에게 농약의 유혹을 못 버리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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