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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무한하고 신비롭기 그지 없는 우주를 보고 새삼 창조주 하느님에 대한 깊은 경외심을 느끼며, 이 넓은 우주, 그 중에서 은하계, 태양계 속의 지구, 한반도의 한쪽 구석에 살고 있는 나는 어떤 존재인가? 현실 속의 외소하기 짝이 없는 나를 생각해 봅니다.
毛山 보내옴 / 茅田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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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무아미타불
글쓴이 : dudgma59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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