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와 기독교에 대해 씁니다.
우선 기독교란 용어를 많은분들이 개신교만 이야기하는데 그게 아니고 약간 설명을 넣겠습니다.
구교와 신교를 카톨릭과 개신교로 달리 부릅니다. 이게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기독교라는 통합용어로 사용됩니다
즉 개신교를 말하는 용어는 구교와 함께 세를 양분하고 치열히 교세 경쟁하는 시기의 개념이지요.
기독교는 카톨릭과 개신교를 합하는 명칭이며 기독교와 카톨릭(천주교)로 구분하여 입에 올리는 것은 천주교(카톨릭) 중심의 선교전략으로 유통된 잘못된 표현법이란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개신교의 문제가 심각해지자 깨끗한 척 선입견 만들기위해 두리뭉실 넘어간 부분이고 여기에 상당수 불자들과 스님들이 천주교의 외형상 유연함에 호감이 더해져 엉터리로 소통되는 개념이 되어 있습니다.,넘어갑니다
중세 암흑기는 교회가 지배한 시대였고 인간의 무지가 지속된 ,,(그래서 암흑기라 표현했음)시기였습니다.
이들은 돈을 걷어 이자놀이를했고 고리업을 했고 착취로 부를 축척하고 방탕하게 썼습니다
막대한 돈을 굴려야했는데 바이블에는 대부행위를 금기시했고 그런일하는 사람을 천하게 말하고 있으니 당연히 교회에서 직접 돈을 굴리지 못햇지요
그래서 당시 유럽 최하층 부류로 업신여김 당하던 유태인(교회가 지배이념인데 예수를팔앗으니 천히 여겨야 함이 당연)에게 밥먹여주고 일자리 만들어주었지요, 바로 자금 대부업을 전적으로 뒤로 맡긴겁니다
이사람들 천하게 대우받다가 왕과 교회의 비호로 자금관리업을 독점하며 안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충성도가 높아지죠
그 와중에 교회부패는 하늘을 찌르고 결국 종교혁명도 시도되다 실패하고 결국 시민혁명으로 중세사회가 종말을 고합니다
즉 전주의 정치권력이 약화되는 과정을 겪어야 했는데 유태인들은 오로지 자금만 관리하고 증식해야하는 임무만 충실했습니다
자기 주인들의 정치권력은 시민혁명세력에 의해 잃었지만 경제력은 유지하고자 애썼지요
공교롭게도 이 중세의 붕괴가 의식으로만 된 것은 아니고 사회의 생산 문화도 기여했습니다
억압과 착취에서 해방되는 자유상공인의 득세로 시민혁명후 급작스런 생산 혁명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이는 곧바로 산업혁명이란 것을 낳게 합니다
생산 증대는 설비자금이 투입되야 했는데 당시 시민혁명 세력은 소상공인 출신이라 자금이 빈약했습니다.
결국 다수의 생산욕구와 혁명세력의 또다른 권력 안정 기반 확보를 위해 시대요구를 충족해야했고 설비자금을 구세력에게 의탁하게 됩니다
당연히 구세력이란 봉건 왕족들과 교회세력이었고 대리인은 자금관리인인 유태인이엇지요
현대 자본주의의 , 특히 미국식 자본주의의 잔인함은 바로 이때 시작됩니다
혁명세력은 권력안정이 중요했고 교회왕실세력은 정치권력은 빼앗겼어도 영향력 유지를 원했습니다
둘간의 협상은 곧 자본주의의 본래 약점인 정경 유착의 방법들을 발전시킵니다
자금은 교회나 왕실에서 대고 그 수익은 그들이 갖고 가되 시민혁명 세력은 그 산업혁명의 성공으로 권력을 안정화하길 희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본 증식을 노리는 유태인의 요구와 정책이나 방법들이 정치적으로 결정되고 국가 정책으로 채택됩니다
현재 자본주의 국가정책의 대부분은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이는 나중에 다시 빈익빈부익부와 공황초래로 수정과 저항을 맞습니다
이 무한 독점과 무통제의 유태인식 자본 증식정책에 매스를 가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엇고 이것이 20세기초 전 세계 광적으로 인기를 끈 사회주의의 등장입니다.
일각에서는 체제나 정책에 약간의 수정을 가미하게 됩니다
사회주의는 극단적인 인기에 힘입어 공산주의란 용어까지 탄생하며 진화했고 자본주의는 그 특유의 비리나 모순을 은페하기 위해 정치적 분야에서 민주주의란 명분으로 쌍으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에도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상당히 가깝게 혹은 유사한 것으로 인식하고있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자본주의국가는 무조건 민주주의라고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게 트릭이란 것입니다
어쨋든 양자가 대립하며 성장하는데 유럽에서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을 통해 자본주의 성장 동력의 모순과 결과를 체험햇기에 사회주의가 인기를 끌고 번성합니다.
이때 위기를 느낀 교회와 왕실들이 해외로 나갑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있긴했지요.
해외에서 이해가 충동하다보니 식민지 전쟁이란것도 생기고 그랬던 겁니다
사회주의 등장이후 양차 대전이 전개될때까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이념적으로 지구를 양분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의 나라 미국식을 이식받습니다.
잠깐 여기서 미국이란 나라를 한번 짚어봅니다.
유럽에서 정치력이 도태된 교회세력이 새로운 영지를 찾아갑니다
그것이 메이플라호로 대변되는 아메리카 진출입니다
이들은 아메리카에 가서 새 종교왕국 건설을 꿈꿉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구가 절대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유럽사회에 아메리칸드림을 만들엇습니다
마침 당시 금본위 체제라 금의 위력은 대단했고 빈익빈부익부의 모순에 힘겨움을 겪던 많은 유럽 사람들은 엘도라도의 전설을 익히 동경하고 잇었습니다
미국에 가면 금이 많다,. 미국에 도착했을때 미국에선 서부로 가면 금이 많다는 루머를 돌았고 그들은 목숨을 걸고 자발적으로 살기위해 사람을 죽이며 서부로서부로 개척(?)을 하며 이동햇습니다
그렇게 전역에 골고루 인구가 배치되었을때 서부의 끝에 천사의도시란 소문으,로 신기루찾아 도착한 앨에이엔 포화될되로 포화되었고 불만은 극에 달햇습니다
당연히 전쟁이 생기고 내전이 일었고 이것이 식민지역 쟁탈과도 맞물려 스페인과 영국이 격돌하는 양상에서부터 미국자체 독립까지 싸움이 벌어집니다
이 과정을 겪으며 중세자본들은 국제화의 탈을 씁니다
미국 전쟁에 군수산업을 일으켜 돈을 벌었지요.
전후 미국의 복구를 원하게 되고 링컨은 자금 세력의 도움으로 복구비를 얻고자 합니다
그러나 당시 군수산업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던 시기라 그정도의 이자를 요합니다
당연히 높은 이자였지요. 링컨이 거절할수밖에 없엇습니다. 국가도 정비안된 상태고 감당할 수준이 아니었으니까요
어쩐일인지 링컨은 암살됩니다. 하지만 국가는 그들의 복구자금은 필요로했고 결국 빌리게 됩니다
근데 이때 아주 중요한 협상이 생깁니다
링컨의 선례로, 이자를 받는 대신에 국가의 모든 경제적 기능과 권한 정책을 자금을 대는 자기들이 할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미국이란 나라는 정치세력이 지배하고 통치하지만 경제적인 모든것은 자신들이 결정하겠다는, 그러면서 만든 기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라는(FRB) 기구랍니다, 이로서 미국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국가가 경제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기형적인 형태를 아직도 가지게 됩니다
무식한 국내 유학파들은 그것을 정경분리라는 말로 포장합니다
또 국내 기업들도 그것을 거들먹거리며 국가의 간섭배제 운운합니다
어쨋든,,
그렇게 에프알비는 탄생했고 미국은 모든 경제를 여기서 좌우합니다 당연히 유태인들이지요
나중에 케네디가 이런 기형적인 국가를 운영하기 어렵다고 하여 그 기능을 국가권력, 정치권으로 가져오려 시도합니다 암살로 마감되지요. 이후 그 기능을 가져오려는 정치권력가는 생기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은 정경유착의 표본이 됩니다 겉으론 다른거 같으나 경제가 정치를 완벽히 지배하는 유착이지요. 각설하고
암튼 사회주위와 자본주의가 양분되는 마당에 자본주의에선 잃어버린 영토 (사회주의국가)를 증오했겠지요
그래서 그들 제도를 가진 나라를 악으로 몰아 붙입니다
우리는 그런 한쪽의 일방적 매도를 당연한 교육으로 받아들였고 그 수십년의 과정이 결국 냉전 시대란 용어로 정의됩니다.
결국 냉전이란 몇가지 그럴듯한 재료로 설득하고 덧씌우는 주입은 가능했지만 본질은 자본성장의 무대를 빼앗긴 일방의 조작으로 일어난 인류역사의 해프닝이란 것이고 탄탄한 바탕을 가진게 아닌 것이란 점은 소련 붕괴후 벌어진 세계의 교류결과에서도 증명이됩니다
사실 사회주의도 민주주의를 추구합니다
자본주의에서 민주주의는 정치 이념으로서 민주주의 개념이고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란 자본 성장을 국가가 제어하는 권한을 가지는 민주주의 방식이고 부수적인 정책 수립상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것이었습니다
자본 성장이 유태인 압맛대로 무한 성장만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을 방치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가 양자의 차이입니다
이후 수정자본주의란 자본가의 독점적 피해나 사회책임을 강요하고 유도하는 방향으로 사회주의의 일부 취지가 제도안으로 들어와 도입됩니다, 물론 냉정의 시기에 일어난 현상입니다
그러니 냉전이 얼마나 우습고 유치한 조작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그전에 이미 식민지 전쟁, 1차대전중에 유럽중세자금은 국제투기자본화하는 순서를 갖습니다.
이른바 선진 금융어쩌고하면서 소개되는 골드만삭스같은 그런 국제투기성 금융이 등장하기사작한게 그 시기로 거슬러갑니다
결국 우리가 접하는 미국식자본주의는 왕실 ,교회와 공동체 개념을 무시한채 오직 돈벌이에만 치중한 유태인이 만든 잔인한 자본주의라는 점이며 이는 기독교의 번창과도 흐름을 같이 합니다,
어쨋거나 그들의 기본은 기독교..
영화에서 미국법정이 자주등장하는데 그때 바이블에 선서하는것을 볼겁니다
형식은 종교자유라 강요는 안하지만 미국은 철저히 기독교가 만든 종교국가입니다. 그리고 그 국가의 핵심이라할수 있는 자금줄을 중세교회자금과 왕실이 장악하고 유태인이 운용하는것,,옷을 갈아입고 변장을 했어도 본질이 그겁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번창은 그런 자본주의성장과 함께 적용되었기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극내에서 권력을 통해 종교를 우회적으로 강요하고 혜택을 주는 행위는 점점더 노골화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불자들은 알지못하고 설마,,,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하나 살기고 죽이는것을 미국에선 정부가 맘대로 못합니다, 애프알비때문에..
하지만 한국에선 국가가 하면 다 됩니다. 그런 국가의 고위층에 국가적 신념보다 종교적 신념을 강하게 구현하고자하는 사람들로 자꾸 채워지고 있고 이 작업을 효과적으로 하는게 기독교입니다
무너진 기독그룹이 어찌 살아났겠습니까.
이 그룹이 어찌 **상사도 장악하고 까**도 인수하며 성장하겠습니까.
단합은 의지로는 한두번밖엔 효력이 없습니다
실질적인 도움과 현실적인 필요성을 제공해 줘야 단합이 자발적으로 나오고 힘있게 실현됩니다.
우리는 많은 조작되지 않은 교육과 정보를 접하는게 급선무 입니다. 특히 불자들에겐 .....
우선 기독교란 용어를 많은분들이 개신교만 이야기하는데 그게 아니고 약간 설명을 넣겠습니다.
구교와 신교를 카톨릭과 개신교로 달리 부릅니다. 이게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기독교라는 통합용어로 사용됩니다
즉 개신교를 말하는 용어는 구교와 함께 세를 양분하고 치열히 교세 경쟁하는 시기의 개념이지요.
기독교는 카톨릭과 개신교를 합하는 명칭이며 기독교와 카톨릭(천주교)로 구분하여 입에 올리는 것은 천주교(카톨릭) 중심의 선교전략으로 유통된 잘못된 표현법이란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개신교의 문제가 심각해지자 깨끗한 척 선입견 만들기위해 두리뭉실 넘어간 부분이고 여기에 상당수 불자들과 스님들이 천주교의 외형상 유연함에 호감이 더해져 엉터리로 소통되는 개념이 되어 있습니다.,넘어갑니다
중세 암흑기는 교회가 지배한 시대였고 인간의 무지가 지속된 ,,(그래서 암흑기라 표현했음)시기였습니다.
이들은 돈을 걷어 이자놀이를했고 고리업을 했고 착취로 부를 축척하고 방탕하게 썼습니다
막대한 돈을 굴려야했는데 바이블에는 대부행위를 금기시했고 그런일하는 사람을 천하게 말하고 있으니 당연히 교회에서 직접 돈을 굴리지 못햇지요
그래서 당시 유럽 최하층 부류로 업신여김 당하던 유태인(교회가 지배이념인데 예수를팔앗으니 천히 여겨야 함이 당연)에게 밥먹여주고 일자리 만들어주었지요, 바로 자금 대부업을 전적으로 뒤로 맡긴겁니다
이사람들 천하게 대우받다가 왕과 교회의 비호로 자금관리업을 독점하며 안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충성도가 높아지죠
그 와중에 교회부패는 하늘을 찌르고 결국 종교혁명도 시도되다 실패하고 결국 시민혁명으로 중세사회가 종말을 고합니다
즉 전주의 정치권력이 약화되는 과정을 겪어야 했는데 유태인들은 오로지 자금만 관리하고 증식해야하는 임무만 충실했습니다
자기 주인들의 정치권력은 시민혁명세력에 의해 잃었지만 경제력은 유지하고자 애썼지요
공교롭게도 이 중세의 붕괴가 의식으로만 된 것은 아니고 사회의 생산 문화도 기여했습니다
억압과 착취에서 해방되는 자유상공인의 득세로 시민혁명후 급작스런 생산 혁명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이는 곧바로 산업혁명이란 것을 낳게 합니다
생산 증대는 설비자금이 투입되야 했는데 당시 시민혁명 세력은 소상공인 출신이라 자금이 빈약했습니다.
결국 다수의 생산욕구와 혁명세력의 또다른 권력 안정 기반 확보를 위해 시대요구를 충족해야했고 설비자금을 구세력에게 의탁하게 됩니다
당연히 구세력이란 봉건 왕족들과 교회세력이었고 대리인은 자금관리인인 유태인이엇지요
현대 자본주의의 , 특히 미국식 자본주의의 잔인함은 바로 이때 시작됩니다
혁명세력은 권력안정이 중요했고 교회왕실세력은 정치권력은 빼앗겼어도 영향력 유지를 원했습니다
둘간의 협상은 곧 자본주의의 본래 약점인 정경 유착의 방법들을 발전시킵니다
자금은 교회나 왕실에서 대고 그 수익은 그들이 갖고 가되 시민혁명 세력은 그 산업혁명의 성공으로 권력을 안정화하길 희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본 증식을 노리는 유태인의 요구와 정책이나 방법들이 정치적으로 결정되고 국가 정책으로 채택됩니다
현재 자본주의 국가정책의 대부분은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이는 나중에 다시 빈익빈부익부와 공황초래로 수정과 저항을 맞습니다
이 무한 독점과 무통제의 유태인식 자본 증식정책에 매스를 가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엇고 이것이 20세기초 전 세계 광적으로 인기를 끈 사회주의의 등장입니다.
일각에서는 체제나 정책에 약간의 수정을 가미하게 됩니다
사회주의는 극단적인 인기에 힘입어 공산주의란 용어까지 탄생하며 진화했고 자본주의는 그 특유의 비리나 모순을 은페하기 위해 정치적 분야에서 민주주의란 명분으로 쌍으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에도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상당히 가깝게 혹은 유사한 것으로 인식하고있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자본주의국가는 무조건 민주주의라고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게 트릭이란 것입니다
어쨋든 양자가 대립하며 성장하는데 유럽에서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을 통해 자본주의 성장 동력의 모순과 결과를 체험햇기에 사회주의가 인기를 끌고 번성합니다.
이때 위기를 느낀 교회와 왕실들이 해외로 나갑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있긴했지요.
해외에서 이해가 충동하다보니 식민지 전쟁이란것도 생기고 그랬던 겁니다
사회주의 등장이후 양차 대전이 전개될때까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이념적으로 지구를 양분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의 나라 미국식을 이식받습니다.
잠깐 여기서 미국이란 나라를 한번 짚어봅니다.
유럽에서 정치력이 도태된 교회세력이 새로운 영지를 찾아갑니다
그것이 메이플라호로 대변되는 아메리카 진출입니다
이들은 아메리카에 가서 새 종교왕국 건설을 꿈꿉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구가 절대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유럽사회에 아메리칸드림을 만들엇습니다
마침 당시 금본위 체제라 금의 위력은 대단했고 빈익빈부익부의 모순에 힘겨움을 겪던 많은 유럽 사람들은 엘도라도의 전설을 익히 동경하고 잇었습니다
미국에 가면 금이 많다,. 미국에 도착했을때 미국에선 서부로 가면 금이 많다는 루머를 돌았고 그들은 목숨을 걸고 자발적으로 살기위해 사람을 죽이며 서부로서부로 개척(?)을 하며 이동햇습니다
그렇게 전역에 골고루 인구가 배치되었을때 서부의 끝에 천사의도시란 소문으,로 신기루찾아 도착한 앨에이엔 포화될되로 포화되었고 불만은 극에 달햇습니다
당연히 전쟁이 생기고 내전이 일었고 이것이 식민지역 쟁탈과도 맞물려 스페인과 영국이 격돌하는 양상에서부터 미국자체 독립까지 싸움이 벌어집니다
이 과정을 겪으며 중세자본들은 국제화의 탈을 씁니다
미국 전쟁에 군수산업을 일으켜 돈을 벌었지요.
전후 미국의 복구를 원하게 되고 링컨은 자금 세력의 도움으로 복구비를 얻고자 합니다
그러나 당시 군수산업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던 시기라 그정도의 이자를 요합니다
당연히 높은 이자였지요. 링컨이 거절할수밖에 없엇습니다. 국가도 정비안된 상태고 감당할 수준이 아니었으니까요
어쩐일인지 링컨은 암살됩니다. 하지만 국가는 그들의 복구자금은 필요로했고 결국 빌리게 됩니다
근데 이때 아주 중요한 협상이 생깁니다
링컨의 선례로, 이자를 받는 대신에 국가의 모든 경제적 기능과 권한 정책을 자금을 대는 자기들이 할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미국이란 나라는 정치세력이 지배하고 통치하지만 경제적인 모든것은 자신들이 결정하겠다는, 그러면서 만든 기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라는(FRB) 기구랍니다, 이로서 미국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국가가 경제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기형적인 형태를 아직도 가지게 됩니다
무식한 국내 유학파들은 그것을 정경분리라는 말로 포장합니다
또 국내 기업들도 그것을 거들먹거리며 국가의 간섭배제 운운합니다
어쨋든,,
그렇게 에프알비는 탄생했고 미국은 모든 경제를 여기서 좌우합니다 당연히 유태인들이지요
나중에 케네디가 이런 기형적인 국가를 운영하기 어렵다고 하여 그 기능을 국가권력, 정치권으로 가져오려 시도합니다 암살로 마감되지요. 이후 그 기능을 가져오려는 정치권력가는 생기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은 정경유착의 표본이 됩니다 겉으론 다른거 같으나 경제가 정치를 완벽히 지배하는 유착이지요. 각설하고
암튼 사회주위와 자본주의가 양분되는 마당에 자본주의에선 잃어버린 영토 (사회주의국가)를 증오했겠지요
그래서 그들 제도를 가진 나라를 악으로 몰아 붙입니다
우리는 그런 한쪽의 일방적 매도를 당연한 교육으로 받아들였고 그 수십년의 과정이 결국 냉전 시대란 용어로 정의됩니다.
결국 냉전이란 몇가지 그럴듯한 재료로 설득하고 덧씌우는 주입은 가능했지만 본질은 자본성장의 무대를 빼앗긴 일방의 조작으로 일어난 인류역사의 해프닝이란 것이고 탄탄한 바탕을 가진게 아닌 것이란 점은 소련 붕괴후 벌어진 세계의 교류결과에서도 증명이됩니다
사실 사회주의도 민주주의를 추구합니다
자본주의에서 민주주의는 정치 이념으로서 민주주의 개념이고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란 자본 성장을 국가가 제어하는 권한을 가지는 민주주의 방식이고 부수적인 정책 수립상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것이었습니다
자본 성장이 유태인 압맛대로 무한 성장만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을 방치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가 양자의 차이입니다
이후 수정자본주의란 자본가의 독점적 피해나 사회책임을 강요하고 유도하는 방향으로 사회주의의 일부 취지가 제도안으로 들어와 도입됩니다, 물론 냉정의 시기에 일어난 현상입니다
그러니 냉전이 얼마나 우습고 유치한 조작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그전에 이미 식민지 전쟁, 1차대전중에 유럽중세자금은 국제투기자본화하는 순서를 갖습니다.
이른바 선진 금융어쩌고하면서 소개되는 골드만삭스같은 그런 국제투기성 금융이 등장하기사작한게 그 시기로 거슬러갑니다
결국 우리가 접하는 미국식자본주의는 왕실 ,교회와 공동체 개념을 무시한채 오직 돈벌이에만 치중한 유태인이 만든 잔인한 자본주의라는 점이며 이는 기독교의 번창과도 흐름을 같이 합니다,
어쨋거나 그들의 기본은 기독교..
영화에서 미국법정이 자주등장하는데 그때 바이블에 선서하는것을 볼겁니다
형식은 종교자유라 강요는 안하지만 미국은 철저히 기독교가 만든 종교국가입니다. 그리고 그 국가의 핵심이라할수 있는 자금줄을 중세교회자금과 왕실이 장악하고 유태인이 운용하는것,,옷을 갈아입고 변장을 했어도 본질이 그겁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번창은 그런 자본주의성장과 함께 적용되었기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극내에서 권력을 통해 종교를 우회적으로 강요하고 혜택을 주는 행위는 점점더 노골화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불자들은 알지못하고 설마,,,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하나 살기고 죽이는것을 미국에선 정부가 맘대로 못합니다, 애프알비때문에..
하지만 한국에선 국가가 하면 다 됩니다. 그런 국가의 고위층에 국가적 신념보다 종교적 신념을 강하게 구현하고자하는 사람들로 자꾸 채워지고 있고 이 작업을 효과적으로 하는게 기독교입니다
무너진 기독그룹이 어찌 살아났겠습니까.
이 그룹이 어찌 **상사도 장악하고 까**도 인수하며 성장하겠습니까.
단합은 의지로는 한두번밖엔 효력이 없습니다
실질적인 도움과 현실적인 필요성을 제공해 줘야 단합이 자발적으로 나오고 힘있게 실현됩니다.
우리는 많은 조작되지 않은 교육과 정보를 접하는게 급선무 입니다. 특히 불자들에겐 .....
출처 : 나무아미타불
글쓴이 : 마하관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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