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은 절 같아야 한다. 절은 절 같아야 한다. 절에 화려한 하거나 인공적인 꾸밈이 적어야 한다. 절에 승려들과 사람들이 있어도 없는 듯해야 한다. 절에 승려들이나 사람들이나 탐욕이 없어야 한다. 절에 승려들이나 사람들이나 거짓말이 없어야 한다. 절에 승려들이나 사람들이나 존중심이 있어야 한다. 절에 승려들이나 사람들이나 사익이 없어야 한다. 절에 승려들이나 사람들이나 지나침이 없어야 한다. 2021. 03. 02. 22: 27. 대각. 종교.철학의 이해/得禪 (득선) 2021.03.02
코로나 바이러스 특효약 고추대차. 고추라는 작물에는 여러가지 바이러스들에게 공격을 많이 받는 작물이며 육종연구소에서는 바이러스에 저항성이 있는 항바이러스 고추품종을 개발하여 왔습니다. 담배 바이러스를 위시하여 여러가지 바이러스와 근래에는 역병과 탄저병에 저항성을 갖은 고추품종이 개발되기에 이르렀음을 40년 고추농가로서 알고 있고 경험하여 왔습니다. 고추대차는 고명하신 한의사님께서 이점을 착안하여 항바이러스의 고추대 100그램과 고추대의 독함을 완화하는 대추 3개와 천일염 7개에 물 2리터를 넣고 절반으로 줄까지 끓여서 그 물을 하루에 코로나 확진자는 1일 분량이고 보통 독감이나 감기 천식환자는 200씨씨를 나누어 마시면 완치가 된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요즘 슈퍼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2020년 12월 하순에 나온 .. 약초의 세계/약 초 2021.01.03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출가하여 6년간 수행을 하고 나와 깨달음의 교를 창시하고 강론을 하고 다닌 것으로 전생 업의 인과관계 운명론은 있지만 계급사회 타파와 화평적 사회관의 전파를 추구한 종교라고 할 수 있다. 당시로도 굉장한 혁명적 사회사상인 동시에 종교 세계관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국의 대승불교에서는 소승불교가 자기 자신만 깨달음을 위하는 분파라고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출가를 하든 아니하든 깨달음을 위한 수행이 먼저 되어야 하고 수행 없는 중생구제는 우를 범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석가모니 부처도 혼자 깨달음을 완수하고 나서 중생들을 깨달음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 것이므로 소승불교가 옳은 방식이다. 소유하지 않고 중생들에게 수행의 면모를 보.. 종교.철학의 이해/得禪 (득선)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