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함을 지향하고 계만 지켜도 성불한다.
불자든 아니든 간에 착함을 지향하면서 계를 지켜나가면
자연적으로 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될 수 있다.
참선을 많이 한다고 해서 경전을 많이 외운다고 하여도
착하지 않거나 계를 지키지 않는다면 깨달음이 있었다고
하여도 성불자 될수 없다.
그래서 착하게 살면서 계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대각 씀.
'종교.철학의 이해 > 得禪 (득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절은 절 같아야 한다. (0) | 2021.03.02 |
|---|---|
|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0) | 2020.07.30 |
| [스크랩] 수행자의 道 높아질수록 마장 생겨 (0) | 2011.08.03 |
| [스크랩] 결가부좌는 모든 좌법 중 가장 안온 (0) | 2011.08.03 |
| [스크랩] 마음 한곳에 집중해 시공 끊어진 경지 (0) | 2011.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