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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불성이란 무엇인가 ?

美人完成 2008. 10. 21. 23:56
불성(佛性)이란 무엇인가?



출처 : 도서출판 아나, 불교 기초교리 핵심 81강.

저자 : 김현두



http://blog.naver.com/universesea/50032853727





불성(佛性)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먼저 처음 우주 열림을 주도한 상천궁(上天宮)을 알아야 한다. 상천궁(上天宮)은 최초 6星으로 잉태된다. 이후 6星중 제일 처음 잉태된 1의 자리에 자리한 별이 중성자태양성(中性子太陽星)으로서 석가모니 비로자나佛 하나님의 진신(眞身)중의 진신(眞身)의 별이 된다. 이러한 중성자태양성(中性子太陽星)이 초기 우주의 고온고압상태에서 일찍부터 수명과는 관계없이 물질 분출을 한 후 반중성자(反中性子)별인 진성성(眞性星)으로 변화된다.

이러한 진성성(眞性星)을 현대과학에서는 《슈바르츠실트 BLACK HOLE》이라고 부른다. 이때 분출된 물질은 거의 진공(眞空)에 가까운 물질들로서 암흑물질과 결합하여 새로이 4星을 잉태시킨다. 이로서 상천궁(上天宮)은 10성을 이루어 1차 완성을 이룬다. 이때 잉태된 4성중 처음 잉태된 별은 중성자성(中性子星)이며 나머지 3성이 양자(陽子)의 별들이다.

이러한 상천궁(上天宮) 10성을 모두 석가모니 비로자나佛 하나님의 화(化)의 법궁들이라고 이름한다. 이후 상천궁(上天宮)의 나머지 별들도 물질을 잉태시켜 활발한 우주창조를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상천궁(上天宮) 6星 잉태때에 세번째로 태어났던 양전자성(陽電子星)이 물질 분출후 사라져 진명광(眞命光)과 양전자(陽電子)로 변하여 상천궁(上天宮)을 경계함과 동시 바탕이 된다.

사라진 양전자(陽電子)星이 바로 석가모니 비로자나佛 하나님의 부인으로서 관세음보살의 법궁(法宮)이 된다. 이때 공간(空間)으로 돌아가시어 싸이클(Cyele)보살이신 관세음보살이 되신것이다. 관세음보살의 양면성(兩面性)이 이때로 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이로서 상천궁(上天宮)은 일시적으로 9星을 이루게 되는데 이 9星중 6星을 여섯뿌리의 우주라고 이름하고 나머지 3星을 석가모니 비로자나佛 하나님의 육신성(肉身星)3星으로서 다보성(多寶星)3성이라고 이름한다. 이러한 다보성 3星이 모두 양자(陽子)의 별들이다.

이후 개천이전(開川以前) 상천궁(上天宮)을 잉태케한 정명궁(正明宮)과 짝을 하던 진명궁(眞明宮)이 《커블렉홀》→《화이트홀》→《퀘이샤》→《황금알대일(大一)》의 과정을 겪고 대폭발을 일으키므로서 지금 우리들 태양성(太陽星)과 같은 태양성(太陽星)이 잉태된 것이 현재의 북극성(北極星)이다. 이러한 북극성(北極星)이 상천궁(上天宮)의 끝자리인 10번째 자리에 궤도를 정하므로서 상천궁(上川宮)은 다시 10星을 이루어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현재의 시점으로 상천궁(上天宮)은 진화(進化)되어 진공(眞空)을 이루고 있으나 현재의 북극성(北極星)이 공전을 함으로서 상천궁(上天宮)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현재의 상천궁(上天宮)자리를 일러 진공묘유(眞空妙有)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용을 참고하여 불성(佛性)을 말씀드리면 불성(佛性)은 음양(陰陽)으로 나누어 설명이 된다. 불성(佛性)의 음(陰)을 삼진(三眞)이라고 하며 진성(眞性), 진명(眞命), 진정(眞精)이라고 한다.

진성(眞性)은 현대과학용어로 반중성자(反中性子)라고 하며 진명(眞命)은 진명광(眞命光)과 양전자(陽電子)룰 말하며 진정(眞精)을 중성자(中性子)라고 한다. 이러한 삼진(三眞)의 개체가 인간의 우뇌에 내려와 있음을 삼일신고(三一神誥)에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삼진(三眞)은 바로 석가모니 비로자나佛 하나님의 나뉨으로서 인체내에서는 진성(眞性)과 진명(眞命)의 일부는 우뇌에 남아 뇌의 활동을 관장하여 일부의 진명(眞命)과 진정(眞精)은 마음의 근본뿌리인 성(性)에 내려와 산소O의 순환의 길을 담당하므로 인간의 뼈 부분의 골격을 담당한다.

다음으로 불성(佛性)의 양(陽)을 삼본(三本)이라고 하며 성(性), 명(命), 정(精)이라고 이름하며 성(性)은 인간 마음의 근본 뿌리로서 양자 24의 덩어리를 말하며 명(命)은 전자(電子)로서 양자24와 전자6을 30궁(宮)이라고 이름하며 성(性)과 명(命)을 합하여 일반적으로 성(性)이라고 이름하며 성(性)의 양자(陽子)24는 바로《게놈프로젝트》의 염기서열과 동일한 것이다. 정(淨)은 탄소C의 원자핵의 구조를 가지므로서 정명(精命)을 이루어 인간의 오장육부와 육신(肉身)을 이루고 있다. 인체내에서 탄소C의 순환의 길을 주도하는 당체이다.

불성(佛性)의 양(陽)에 있어서 삼본(三本)으로 이름되는 성(性), 명(命), 정(精)은 만물(萬物)이 골고루 함께 받게 되나 불성(佛性) 음(陰)의 부분인 삼진(三眞)은 인간만이 편중되게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천지(天地)간에 인간이 제일 수승하다고 한다. 인간이나 만물(萬物)은 모두가 상천궁(上天宮)의 양자성(星)인 다보성(多寶星) 3星으로부터 나뉨을 받고 진화(進化)하여 가는 당체로서 부처를 이룬다함이 중성자(中性子)세계에 들어감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서 이때까지의 올바른 진화(進化)를 위해 석가모니 비로자나佛 하나님을 위시하여 우주간의 모든 佛, 보살들께서 자비행의 총력을 기울이시는 것이다.


인간 마음(心)의 근본뿌리의 진화는 개체의 양자(陽子)에서 탄소C의 원자핵(核)의 과정을 거치고 다음으로 산소O의 원자핵(核)의 과정을 거쳐 3합(三合)을 한 양자(陽子)24의 덩어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100억년의 우주역사를 고스란히 정보로써 간직하고 있는 당체이다.

그러면 불성(佛性)을 요약하여 간추리면 ◎ 불성(佛性) 음(陰): 삼진(三眞)… 진성(眞性) 진명(眞命) 진정(眞精) 양(陽): 삼본(三本)… 성(性) 명(命) 정(精) 이 된다.

인체내에서 불성(佛性)의 음양(陰陽)관계를 노래한 대목이 《슈베따 슈바따라 우파니샤드 제4장 6편》에 실려 있어 이를 인용하니 가늠하시기 바란다.

ꡒ『 한쌍의 두 마리 새가 항상 나란히 앉아 있는 자리는 한 그루 나무이니 그 중 한 새는 달콤한 과일을 쪼아 먹고 다른 한 새는 그것을 지켜 보고만 있도다.』ꡓ

※ 한 그루 나무는 살아있는 인간 한사람을 비유한것이며 새의 비유는 삼본(三本)과 삼진(三眞)의 비유이다.



출처 : 불거토피아
글쓴이 : 文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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