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

[스크랩] 피터 드러커.미래를 읽는 힘 - 고바야시 가오루

美人完成 2008. 12. 23. 16:01

지금은 200년에서 300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대변혁기이며 그것도 100년 정도의 기간 동안 계속될

것이다. 지금은 그 가운데 50, 60년 정도 지난 시점이다.

그리고 30년 후에는 그 변화가 일어나기 전의 세계가 어떠했는지를 상상하는 것조차 불가능해져 버린다.

이들 세계의 커다란 변화의 변곡점 중 하나가 된 것이 1500년경의 미국 대륙의 발견에서 르네상스의 종말,

종교혁명까지의 기간이다.

서양사에서  또 다른 변혁이 발생한 시기는 미국의 독립전생에서 나폴레옹 전쟁이 끝나기까지의 기간이다. 1820년대의 사람들은 모차르트 시대가 어떠했는지 상상할 수 없었다. 그리고 현재가 또한 이와 같은 대

변혁의 시대이다. 현재의 대변혁은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2015년까지는 끝이 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다가올 21세기는 지식 및 정보 기반 사회가 될 것이다. 물건을 만들고 물건을 운반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에서 지식과 정보의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는 사회로의 이행이 될 것이다.

 

드러커는 인간을 중심에 둔 경영학을 확립했다.

강점 위에 구축하라. 개인이나 팀, 조직, 집단 그리고 국가에 있어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이다.

드러커는 혁신과 창조를 중시하는데 기본적으로 '천하에 새로운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드러커는 창조성이란 결국 새로운 조합을 만드는 능력이다.

 

최근 10년간 진정한 의미에서 실질적으로 통일된 중국은 없어질 것이다. 정치적으로는 존재할 지 모른다. 그러나 중국은 역사상 중앙 정권은 존재했지만 통치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았고 군별이 세력을 나누어 갖고

있었다. 소위 경제적인 군벌이 등장할 것이다.

 

19세기와 20세기의 크나큰 차이점의 하나는 19세기가 기능에 바탕을 둔 시대라면 20세기는 지식을 바탕으로 한 사회라는 것이다.

지식의 변화하는 주기는 배우 빨라서 5,6년마다 달라진다. 25세에 익힌 지식은 35세나 40세가 되면 절반은 더 이상 진실이 아니다.

 

21세기 기업 경영의 본질

 

사명감을 가져라

끊임없이 학습하는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예기치 못한 성공과 실패에서 배운다.

조직은 점점 더 수평화 된다.

조직은 오케스트라형과 캄보형의 조직이 될 것이다.

목표관리와 시간관리르 하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모든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라.

 

새로운 행동철학(드러커의 중요한 명언들)

 

1.현장을 체험하라.

2.어떻게 공헌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계획은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하며 너무 먼 미래를 보지 말고 1년 반, 혹은 2년을 대상 기간으로 해야 한다.

3.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체계적인 폐기, 이미 성과를 올릴 수 없게 된 것이나 공헌할 수 없게 된

것에 투입했던 자원을 회수하는 것이다.

4.NIH(not invented hear) 근성을 버려라. 현재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주하지 말아라.

5.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라. 어떤 일이 실현되는 데는 그 사람이 이만큼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간의

2배가 걸린다.

6.지식을 끊임없이 갱신하라. 정보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실제로 적용되어야만 비로소 지식이 될 수 있다.

7.중소기업의 강점을 파악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사무실에 틀어박혀 지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8.실행되지 않은 계획은 아무 소용이 없다.

9.문제 해결보다는 새로운 기회에 착안하라.

10.규모가 더 커질 필요는 없지만 항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11.성장을 내부로부터 이루어진다. 자신의 일 이외에는 생활에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는 인간은 성장할

 수 없다.

12.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가진 존재이다.

13.혁신이란 새로운 세계관을 의미한다.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꿔버리는 것이며, 위험을 무릅쓰면서도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14.중소기업 경영자는 사무실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15.인간은 시간을 소비하는 존재이다. 종래의 경영의 세 가지 요소였던 사람, 물자, 돈을 사람, 지식,

 시간이 세 가지로 새롭게 정리하였다. 목표를 세우고 그 일에 집중하라.

16.지식 노동자 자체에 상하는 없다. 눈병은 안과의사가 피부병은 피부과 의사가 치료한다. 고급지식

 저급지식이란 것은 없다. 자신의 지식과 기능과 작업이 어떻게 기업 전체에 기여하는지 알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관리하거나 동기 부여를 할 수 없다.

17.필요는 발명의 산파이다. 필요만으로는 기술 혁신은 촉진되지 않고 거기에 시장성, 즉 비즈니스 기회

 가 동반되지 않으면 안된다.

18.정답만을 도출하는 것은 의사결정이 아니다.

19.가장 중요한 것부터 시작하라.

20.지식은 책 속에는 없다. 책 속에 있는 것은 정보뿐이다. 지식이란 그런 정보들을 업무나 성과로 연결

 시키는 능력이다. 경제적인 업적은 모두 차별화의 결과이다.

 인간은 지각하고 싶은 것을 지각한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어떤 인상이나 자극을 받으면 이미 갖고 있는

기대의 틀 속에 그것을 맞추려고 한다. 즉, 자기 실현의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이 작용한다.

 

고형화 사회에 대한 준비 

노동력의 고령화야말로 다가올 시대에 있어서 최대의 도전이 될 것이다. 종래의 수직 상승형 승진으로는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게 되므로 전문직에서 경력을 철저히 쌓은 쪽으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권위는 지혜와 능력과 업적에 의해 주어질 것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앞으로

경영자는 지식 노동자들을 자원봉사자들처럼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기대와 자신감과 네트

워크를 갖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유동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관리하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노후 문제의 해결

켄터키프라이드 치킨의 창업자 카넬 선더스는 65세에 사업가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과학기수리지식의 반감기로 젊었을 때 우연히 선택한 직업이 자신의 잠재 능력과 적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것일 확률은 아주 낮다. 학습사회의 시대로 간주해 지금처럼 일생에 단 한 가지 경력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다 경력을 추구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재교육 시스템이 확립될 것이다.

기업은 관리자와 전문가의 조합을 중심으로 경영될 것이다. 학습, 탈학습, 재학습을 반복하지 않는한

지식과 기능은 유효하게 존속할 수 없다. 또한 기업 내부만을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으며 외부로 돌려

변화를 읽으며 그곳에서 개인으로서, 또한 기업으로서의 발전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앞으로 점점 더 중

요해질 것이다.

 

지식을 끊임없이 새롭게 하라.

기능은 일생동안, 지식은 겨우 5년간이라는 생각으로 계속학습과 평생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를 명확히 하라.

 

젊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다섯 가지 충고

국제적인 감수성을 습득한다.

계속적으로 학습하는 자세를 익힌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다.

정보에 대한 책임을 진다.

교양인이 되라. 지식인가 경영인이라는 두 가지 특성을 자신 속에서 일체화하여 살아가야 한다.

 

출처 : 강원미래농원
글쓴이 : 강원미래농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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