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책, 친환경주택
Plusenergiehaus(프러스에너지하우스)
Plusenergiehaus는 독일 건축설계사 Rolf Disch 씨가 설계를 하여 상품화한 건축물이다.
지구의 온난화현상, 자원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독일은 이미 신재생에너지의 연구 개발이 선진국 수준으로 도달하여 있다. 많은 관련사업 가운데 건축물로 신재생에너지의 활용과 이를 통하여 개인이 에너지를 만들어 경제적으로 이익을 얻는 사업을 이야기 한다.
우리에게 Passivhaus 라는 단어가 친숙한데, 지금은 친환경건축으로 Plusenergiehaus 까지 개발을 하여 진행을 하고 있다. 친환경건축으로 예전 건축물에 비례 몇 %까지의 에너지를 절약을 하고 난방의 효과를 몇%까지 올려 건축을 하는 방법들을 그 효율을 구분하여서 여러가지 표현을 하고 있다.
Plusenergiehaus 는 설계사 Rolf Disch 씨가 1994년 Freiburg 에 자신이 설계한 건축물 - Heliotrop- 을 만들어 친환경건축물의 가치를 실현화 한 건물이다. 현재 이 건물은 설계사 Disch 씨가 사는 집으로 Freiburg 외곽 포도밭이 있는 언덕위에 설계하여 지은집이다. 집의 지붕에 태양발전전지판을 걸어 전기를 만들고, 태양열을 이용하여 물을 데워 여름으로는 지하에 더운물을 보관을 하여 겨울 난방이 필요할 때 집을 순환시켜 난방을 하는 시설을 하여 난방과 전기부분을 전부 자급자족하는 집이다. 집은 기둥을 축으로 하여 아주 적은 전기를 사용하여 천천히 회전하게 설계되어 있다. 겨울에는 태양을 따라 돌아 태양열로 난방을 하고, 여름에는 태양을 반대로 돌아 열이 집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시원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게 되어있다. 에너지, 난방의 몇%를 절약을 하는 수준이 아닌 에너지를 직접 만들고, 난방을 하여 자신이 쓰고 남는 에너지를 팔아 수입을 만드는 집이 Plusenergiehaus 이다. 이 Plusenergiehaus 는 Disch 씨의 상품으로 절약형 건축물인 Passivhaus 를 잘 발달시켜, 에너지를 남기는 건축물을 처음으로 실현화하여 지금 활발하게 지역마다 이러한 모델이 되는 주거단지를 건축을 하고 있다.
독일의 주거 건축물의 상황을 보면, 옛날 건물은 리모델링하여 Passivhaus 로 만들고 있고, 새로 짓는 건물은 Passivhaus 로 하든지 Plusenergiehaus 로 하든지 선택을 하여 건축을 한다. Passivhaus 로는 건축비가 예전보다는 많이 들고 있으나, Plusenergiehaus 보다는 낮은 비용으로 건축을 하는데, 대신 에너지를 팔아 생기는 수입이 없다. 상대적으로 Plusenergiehaus 로는 처음 건축비용이 많이 드나 이후 계속 쓰고남는 에너지를 팔아 생기는 수입으로 그 비용을 상쇠할 수가 있다.
이러한 컨셉을 이론에서 실현하고 다음으로 더 개발하고 상용화하며, 지금은 일반 주택을 지어 단지로 분양을 하는 사업으로까지 진행이 되어있다.
여기서 Disch씨의 개인집인 Heliotrop 과 Sonnenschiff ( 태양의 배), 그리고 솔라주거단지를 간단하게 사진과 함께 소개를 한다. Disch씨가 설계하여 진행을 한 사업들이다.
1. Heliotrop (빛을 따라 움직이는 해바라기 라는 뜻)
2. Sonnenschiff (존넨쉬프, 태양배)
3. Solarsiedlung (솔라시드룽, 솔라마을)
이 사업에 중요한 포인트는
태양전지판으로 전기를 생산을 하고
태양열로 온수를 만들어 지하에 보관, 필요할 때 사용하는 시설
계절마다 빛이 들어오는 각도가 다른 점을 이용하여 유리를 통하여 들어오는 빛을 최대한 조정을 하여 여름과 겨울에 적절한 빛의 양을 조정하며
빗물을 받아 보관하여 사용하고
일정한 땅속의 온도를 이용하여 여름에는 냉방, 겨울에는 난방으로 사용을 한다.
건축 벽에 사용하는 단열재의 두께가 중요하며, 창은 전부 3중 유리로 되어있다. 창문을 많이 설비를 하여 빛을 많이 받을 수있게 하였다.
이러한 설비와 건축 때문에 건축비가 상당히 비싼 단점이 있으나, 앞으로 에너지가격과 한정된 자원의 비축량을 보아 국민들은 이러한 건축물을 더 선호하는 현상이다.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남는 에너지를 판매를 할 수있는 정책으로 부담된 건축비를 몇년안에 다시 꺼낼 수있음에 앞으로 꾸준히 이러한 주택들은 더 많이 만들어진다.
독일은 이미 이러한 건축에 관련된 부분에서 친환경적인 건축에 관한 법률이 있고, 전력매입법은 독일의 에너지정책에서 잘 소개를 하였다. Plushaus에서는 사용하고 남는 에너지의 부분을 전기 공급자가 의무적으로 구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안심하고 투자를 할 수 있는 이러한 민간의 사업들이 잘 육성이 되고 있다.
Plusenergiehaus 의 열사용의 효율을 다른 주거건물과 비교를 하였다. KfW-60-Haus, KfW-40-Haus 는 은행에서 보는 에너지절약형 주택에 대한 기준단위이다. 이 단위에 따라 건축비용이 차이가 있어 은행은 주택대출등의 주택에 관한 평가를 이러한 단위로 한다. 3개의 건축형이 전부 절약형이고, 그 가운데 Passivhaus 가 가장 효율이 있다. 이들은 절약형 주택이지만 Plusenergiehaus는 에너지를 사용하고 남기는 건물이다.
Heliotrop. 설계사 Disch 씨의 개인집으로 밑부분은 원통형 축이고, 이 축을 중심으로 집이 해를 따라 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 3층으로 앞면은 유리로, 뒤는 유리가 없는 벽면으로 되어있다. 여름에는 태양에 반대로 향하고 겨울 태양이 필요할 때는 태양을 따라 집이 회전을 하여 많은 빛을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다. 지붕에 태양전지판을 설치를 하여, 이 전지판은 태양을 따라 회전이 되며 바람이 심한 날은 바닥에 눕힐 수 있다. 베란다에 있는 진공원통파아프는 물을 통과시켜 태양열에 덥혀 집안에 난방에 사용하며 더운물로 사용이 된다. 이외에 빗물을 받아 용수로 사용을 하며, 화장실의 물이 필요 없이 마른 상태에서 처리를 한다. 자체 하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설계사 Disch씨는 이 Projekt 를 시행을 하면서 당시 Freiburg 시에서 많은 염려를 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아 자신의 집을 지어 모델로 하여 지금은 개인적으로 폰드를 만들어 많은 투자를 끌어들여 전국에 이러한 Plusenergiehaus 단지를 만들고 있다.
Sonnenschiff 태양배 의 정면이다. 길을 앞에 두고 길게 늘어져 있는 이 건물은 아래 3개의 층은 사무실과 매장으로 임대를 하고 옥상에 펜트하우스를 만들었다. 지붕은 전체 태양전지판을 걸어 자체의 에너지를 만들어 사용을 한다. 땅속에 일정한 온도를 꺼내 여름에 냉방, 겨울에 온방에 사용을하고, 건축재료를 전부 친환경소재로 하며 인군에서 나오는 나무등을 사용하였다. 과학적 환기 방식으로 에너지를 최대한 절약을 한다. 건물의 색도 사람에게 친숙한 색으로 하여 건물을 바라보거나 안에 있을 때에 친숙한 분위기로 설계를 하였다.
Solarsiedlung 솔라마을. 전체의 집들이 5개의 사이즈로 주거면적을 나누었으며, 보통 4인 가정을 기준으로 하며 만든 연립주택이다. 이 주택지에서는 에너지를 자체생산을 하고, 두꺼운 단열재를 사용하고, 지하에서 땅속에 열을 이용하여 난방과 냉방을 하며, 전체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하도록 설계를 하여 다른 집보다 적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전체의 집들이 창문을 남쪽으로 하여 해를 최대한 이용하여 천연적인 에너지를 극대화한 설계이다. 전체의 마을이 하나의 공동체로 승용차가 필요없이 일일생활권으로 직장인들도 가까운 전철역에서 출근을 하며 개인사업자들은 걸어서 이동하는 가까운 거리에 사무실을 두고있다. 이웃과의 담을 피하여 전체의 주민들이 서로 격의 없이 친하게 지내는 환경으로 만들어졌다. 유리원, 학교 등 공공의 시설들을 모두 인근에 만들어 주민들이 차없이 충분히 이동을 할 수있는 환경이다. 이러한 주거환경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주거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만들 계획을 하고 있다.
Sonnenschiff 상가와 사무실 위에 있는 펜트하우스의 모습이다. 건물의 옥상임에도 정원이 만들어져 있어 녹음이 우거진 환경을 가지고 있다.
참고: www.plusenergiehaus.de, disch 건축사무실,
d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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