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원애(原愛)
오 성식.
우주의 반쪽은
그 반쪽을 찾는다
희망한다
꿈 꾼다
사랑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수도
존재 할 수도 없다.
그 반쪽을 만나면 무한히 기뻐하고
잃으면 한 없이 슬퍼 한다.
우주의 사랑은
그래서 영원 하다
이전의 처음 처럼
단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에.
<2010. 12. 07. 00:52>
출처 : 삼보귀의/오성식/승련사/연대암/창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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