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최소공개)

[스크랩] 詩....... 부처님이라고 하라

美人完成 2009. 12. 3. 22:51

 

 

 

 

시. 부처님이라고 하라

 

 

 

                                                       오 성식.

 

 

 

마귀가 지나 간다

마귀라고 손가락질 하자

좀 있자 악마가 되었다.

 

 

 

악마가 지나 간다

부처님이라고 절을 하자

좀 있자 부처님이 되었다.

 

 

 

세상사람들 모두를

부처님 만들기는 참 쉽다.

 

 

 

 

 

 

<2009.10. 15일 00:04>

 

 

성철스님이 사탄을 부처님이라고 지은 게송시의 뜻을 번쩍하고 깨달으면서 지은시.......()

 

 

 

 

 

 

출처 : 삼보귀의/오성식/창작시/승련사/허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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