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부처님이라고 하라
오 성식.
마귀가 지나 간다
마귀라고 손가락질 하자
좀 있자 악마가 되었다.
악마가 지나 간다
부처님이라고 절을 하자
좀 있자 부처님이 되었다.
세상사람들 모두를
부처님 만들기는 참 쉽다.
<2009.10. 15일 00:04>
성철스님이 사탄을 부처님이라고 지은 게송시의 뜻을 번쩍하고 깨달으면서 지은시.......()
출처 : 삼보귀의/오성식/창작시/승련사/허브축제
글쓴이 : 삼보귀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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