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감았다 눈을 뜨니
오 성식.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되고.
감았다 눈을 뜨니
현생에로 와 있네.
눈 한번 감았다가
떴을 뿐인데.
또 감았다가
눈을 뜰때가 있겠지.
무상(無像)의 음율만이
나를 감싸주누나.
<2009. 06. 01일 22:17분>
출처 : 남원시/허브특구/허브요리/인증꿀/삼보귀의
글쓴이 : 삼보귀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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