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나는 간다
오 성식.
햇살처럼
햇살처럼
나는 간다.
구름처럼
구름처럼
나는 간다.
바람처럼
바람처럼
나는 간다.
강물처럼
강물처럼
나는 간다.
그리고
나는 되돌아 본다.
< 2009. 03. 05일 01: 28분 >
출처 : 남원시/허브특구/허브차/인증꿀/삼보귀의
글쓴이 : 삼보귀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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