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철학의 이해/동서양 철학분야

공동체주의는 공산폭력주의다.

美人完成 2020. 3. 9. 04:22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이 만든 공동체주의란 것이 있다.

자유자본주의에 맞서는 주의라고 하고 공산주의의 대안이라고도 하고 있다.

자본과 물질의 독점과 경쟁을 없애고 자본과 물질을 공동체가 갖게 하는 중소규모의 변형된 공산주의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인간 중심과 사람중심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공동체주의 하에서는 인간 중심이나 사람중심의 개인 우위의 체제나 정신이 아닌 공동체가 먼저가 되어 인간 중심과 사람이 먼저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즉 공동체가 먼저이며, 공동체가 중심이 되고 인간과 개인은 중심도 먼저가 되지 못하게 되어 있고, 필연적으로 절대 폭력이 수반이 되게 된다.

 

공동체주의의 창시는 탈북하여 북폭을 반대하게 작용을 한 황장엽과 김일성주의자 김영환이 이론을 정립하여 만든 것으로써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을 개량한 우회적인 변형된 공산폭력주의이다.

이들의 사상 활동으로 인하여 한국에는 협동조합운동이 유행을 하는데 대부분 적자경영이나 기대했던 이윤과 분배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서 성과가 없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적으로도 시장에서 경쟁이 안되기 때문이며 가령 제조업을 하여 수출까지도 한다면 외국제품과 경쟁에서 이익을 내서 분배를 해줄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한국에는 농업협동조합이 있는데 정부의 지원과 돈 장사에서 이익을 남기고 경제사업에서는 투자와 관리비를 제외하면 이익이 크지 않거나 적자인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좌파들이 협동조합 운동을 한다고 했을 때 투자된 자본에 대한 관리비를 제외하면 이익이 없을뿐더러 경영악화로 자본잠식을 당하게 되어 있다고 한 것이다.

그래도 그들은 그것이 최선의 경제활동이라고 믿고 있으며, 자본 중심의 주식회사를 배척한다.

 

정치적 구조로는 국회의원제를 폐지하고 대의원제와 당 중심의 정치제로써 공산당과 같은 1당 독재를 하는 것이며, 기업들의 국유화 내지는 지분적으로 국유화를 이상하고 있다.

 

공동체주의자들은 공산학살주의자들과 대동소위 한 의식적 특성을 갖고 있으며 우주자연도 평등하지 않은 가운데  생성되고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는데 가능하지도 않은 망상의 허상의 평등주의를 이루고 싶어하는 데에 있다는 것이다.

즉, 망상과 허상을 실현하고 싶어 하는 정신병인들이다.

 

 

2020. 3. 9일 04:20.      오성식.